중부 지역에 굵은 눈이 내린 가운데, 아침 출근길이 미끄럽다고 합니다. 내일부터는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매서운 추위가 다시 찾아올 전망입니다. 도심에서는 굵은 눈발이 떨어지며 우산을 쓴 시민들의 모습이 늘어납니다. 한편, 경기 북부와 동부, 강원 내륙에서는 10㎝ 안팎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눈과 비는 밤사이 도로를 살얼음으로 만들 가능성이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서산영덕고속도로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날씨 전문가들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고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추위는 목요일부터 풀리겠지만 비와 눈이 계속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눈 내리고 도로는 얼음벗어나요! 내일부터 한파 주의보
[앵커] 중부 곳곳에 다소 굵은 눈이 내렸는데요. 내린 눈이 얼어붙어서 아침 출근길에는 미끄러운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13일) 오후부터는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다시 매서운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기자] 잠시 흩날리나 싶더니, 점점 굵어지는 눈발에 도심 광장이 하얗게 변해갑니다. 거리에는 하나, 둘씩 우산이 펼쳐지고, 시민들의 걸음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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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