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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속 전격 경질된 육군 참모총장, 美 국방부 권력 충돌!

미군의 대이란 군사작전이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국방장관의 요구로 미 육군 참모총장이 물러나게 됐다고 미국 언론들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BS뉴스와 로이터 , AP 통신 등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랜디 조지 육군 참모총장에게 사임과 즉각적인 전역

이정원기자

Apr 02, 2026 • 1 min read

미 육군 참모총장이 미군의 대이란 군사작전 중에 미국 국방장관의 요구로 물러나게 된 사실이 2일 미국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미 국방장관인 피트 헤그세스는 랜디 조지 육군 참모총장에게 사임과 즉각적인 퇴임을 요구했습니다. 국방부 대변인은 조지 총장이 사임할 예정이며 이 사임은 즉시 효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조치는 조지 총장이 내년까지 임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던 상황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장관이 육군 참모총장을 경질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한 이유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헤그세스 장관이 직무 정지 조치를 내린 후 논란이 된 군용 헬기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추측이 나왔습니다. 육군은 헬기 조종사들이 민간인 자택 앞에서 제자리 비행을 한 후 직무 정지 조치를 내렸지만, 헤그세스 장관은 이 조치를 해제하고 조사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에도 불구하고 헤그세스 장관은 소셜 미디어에 조종사들을 지지하는 글을 올리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소식통은 육군 참모총장의 경질과 헬기 사건은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두 사건 간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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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