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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의 이란 괴멸은 단 32일 만에 이루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은 사실상 괴멸됐다”며 이른 시일 안에 이란에서 임무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P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앞으로 2~3주에 걸쳐 이란에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라며 “지

이정원기자

Apr 02, 2026 • 1 min read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강력한 타격을 예고하며 이란이 사실상 괴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작전이 32일 동안 진행됐지만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강조하며 이란의 더 이상의 위협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세계 시장은 유가 상승과 아시아 증시 하락으로 반응했습니다. 유가는 4% 이상 상승하며 국제 유가인 브렌트유는 5% 상승한 배럴당 106.22달러를 기록했고,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4.2% 상승한 배럴당 104.3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도쿄, 홍콩 등 아시아 증시는 하락했으며 미국 선물 지수도 0.7% 이상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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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