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눈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영업정지까지 검토 중이며, 배달앱 '쿠팡이츠' 끼워팔기 의혹과 함께 쿠팡의 시장지배력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이 같은 조치는 쿠팡이 온라인 직매입 시장에서 시장지배적사업자로 판단될 경우 6%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공정거래위원장은 국회 청문회에서 관련 사안을 심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쿠팡이 납품업체에 최저가 판매 손해를 전가한 혐의와 할인가 기만 광고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따른 조치로 쿠팡의 영업 정지 가능성도 검토 중입니다. 이러한 조치들로 공정위의 제재가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쿠팡 배달앱, 공정위 조사에 영업중단 위기! 현장에서 눈여겨볼 사안은 뭘까?
[앵커] 쿠팡을 향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준경이 더욱 또렷해지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서는 영업정지까지 검토하고 있는데요. 배달앱 끼워팔기 의혹과 관련해서는 쿠팡의 시장지배력까지 판단하겠단 방침입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쿠팡은 유료 서비스인 '와우 멤버십' 이용자들에게 배달앱 '쿠팡이츠'를 끼워팔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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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