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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해킹으로 노출된 회원정보, '구몬' 사건의 전말

[앵커] 구몬학습과 빨간펜 등 교육 사업으로 잘 알려진 교원그룹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랜섬웨어 공격으로 추정되는 사이버 침해로 일부 계열사의 서비스 이용이 중단됐는데요. 미성년자인 학생 등 다수의 고객이 있는 만큼 개인정보 유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지이 기자입니다. [기자] 교원그룹이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해킹 공격을 받았습니다. 교원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교원그룹, 랜섬웨어 공격으로 사이버 침해 사고 발생

교원그룹에서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해킹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계열사의 서비스 이용이 중단되면서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교원그룹은 사내 시스템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한 후 즉시 대응 조치를 취했으며, 침해 사실을 발견하자마자 관련 기관에 신고했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킹으로 영향을 받은 계열사는 교원, 교원구몬, 교원위즈, 교원프라퍼티, 교원라이프 등 다수로, 교육 및 여행, 생활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출된 경우 영향 범위가 상당히 클 것으로 보입니다. 교원그룹은 유출된 경우 고객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하고 필요한 보호 조치를 취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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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