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국방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국방통합데이터센터(DIDC)는 '2026년 국방통합AI데이터센터 실증 목적 GPU 서버 구축사업' 입찰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국방 AI 전환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 사업은 국방 생성형 AI 서비스 운영을 위한 정보시스템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GPU 소요와 국방 데이터 활용 수요를 파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국방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기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업 범위에는 생성형 AI 서비스 운영·관리 플랫폼 구축과 네트워크 인프라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엔비디아 B300 GPU 80개를 확보할 예정이다. 앞으로 국방부는 국방 AI 데이터센터 설립을 위한 사전 설계 사업(ISP)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정부의 국방 AI 정책에 따른 것으로, 국방부는 국방 AI 데이터센터 설립과 국방 생성형 AI 기반 도입, 국방 지능형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 중이다. 이에 대응하여 국방AI법안이 발의되어 관련 인프라 조성 내용을 법안에 담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확보한 GPU를 활용하고, 올해 국방 AI 데이터센터 사전 설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AI 데이터센터 구축으로 국방 업그레이드!
국방부가 '국방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센터 구축에 필요한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확보하는 동시에 정보화전략계획(ISP)도 마련하며 국방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방부 산하 국방통합데이터센터(DI
이정원기자
Mar 30,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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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