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천5백 원짜리 두바이 쫀득 쿠키가 카다이프 대신 소면을 사용해 판매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한 소비자의 후기를 통해 이 사안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두쫀쿠에 소면이 들어간 것을 지적하며 게시 하루 만에 106만 회 이상 조회됐습니다. 판매자는 해당 후기를 무관한 답변을 내놓고 있으며, 다른 소비자들의 후기에서도 특유의 식감이나 풍미를 느끼지 못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가격 대비 품질에 대한 불만을 표현하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상품명이나 설명에 대해 명확히 알려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매장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현재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판매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9천5백 원짜리 '소면' 논란, 대체 원료 미고지 논란
카다이프 대신 소면으로 만들어 판매한 9천5백 원짜리 두바이쫀득쿠키[제보자 제공][제보자 제공] 최근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에 원재료인 카다이프 대신 소면을 사용해 판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한 소비자가 배달앱에 남긴 후기와 게시물이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화제가 됐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9천5백 원 상당의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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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