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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의 야심찬 계획, 광운대역 물류부지로 강북 지역 대개조 시작!

오세훈 시장,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공사현장 점검[서울시 제공][서울시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강북을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전시켜 강북 전성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12일) 오후 현장을 둘러보고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은 현재 진행 중인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서울시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점검하며 "강북을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만들어 강북 전성시대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오 시장은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은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와 함께 강북을 대대적으로 변화시킬 생활, 산업, 문화의 3대 혁신 개발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광운대역 물류부지는 2024년 10월에 착공되었으며, 상업 및 업무시설뿐만 아니라 3,032가구의 공동주택, 공공기숙사, 생활SOC 등이 포함된 종합 개발이며, 2028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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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