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오세훈 시장은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점검하며 "강북을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만들어 강북 전성시대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오 시장은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은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와 함께 강북을 대대적으로 변화시킬 생활, 산업, 문화의 3대 혁신 개발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광운대역 물류부지는 2024년 10월에 착공되었으며, 상업 및 업무시설뿐만 아니라 3,032가구의 공동주택, 공공기숙사, 생활SOC 등이 포함된 종합 개발이며, 2028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세훈의 야심찬 계획, 광운대역 물류부지로 강북 지역 대개조 시작!
오세훈 시장,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공사현장 점검[서울시 제공][서울시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이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강북을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전시켜 강북 전성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12일) 오후 현장을 둘러보고 "광운대역 물류부지 개발은 현재 진행 중인 '서울아레나', '서울 디지털바이오시티(S-DBC)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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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