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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고민하는 중소기업을 위한 '닥터 출격' 프로그램, 경기TP의 상용화 지원!

경기테크노파크는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제품화·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술닥터사업' 3단계 상용화지원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술닥터사업은 2009년 시작된 경기도 대표 기업지원 사업으로, 도와 도내 31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다. 기업 현장의 기술 애로를 진단하는 1

이정원기자

Mar 27, 2026 • 1 min read

경기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을 지원하는 '기술닥터사업' 3단계 상용화지원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도내 31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는 경기도 대표 기업지원 사업으로, 기업의 기술 애로를 진단하고 공정 개선부터 제품화와 사업화까지 다양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3단계 상용화지원은 제품화 과정 전반을 6개월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상세설계부터 마케팅까지 다양한 영역을 포괄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을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확대된 규모로 28개 기업을 지원하며, 각 기업당 최대 지원 한도는 5000만원입니다.

참여 지자체도 확대되어 올해는 전체 19개 지자체 소재 기업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신청은 다음달 17일까지 기술닥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할 수 있습니다. 경기TP 관계자는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기술개발 성과를 제품화와 시장 진입으로 이어가는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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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