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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2년 연속 퇴직 단행 속 조직 변화 속도 UP!

SK플래닛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핵심 사업 중심으로 사업모델(BM)을 재편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풀이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SK플래닛은 다음 달 2일부터 15일까지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지

이정원기자

Mar 27, 2026 • 1 min read

SK플래닛이 올해도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이는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로 이해된다.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희망퇴직은 2년 연속으로 이루어지며, 퇴직자들에게는 나이에 따라 다른 보상이 제공된다. 또한 자녀 학자금 지원책도 마련되어 가계 부담을 줄이고 있다.

SK플래닛은 경영 환경의 어려움으로부터 인력을 효율화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다음 달 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될 희망퇴직은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들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이뤄진다. 하지만, 퇴직자들에 대한 자녀 학자금 지원책은 4년 동안에만 제공될 예정이다.

SK플래닛은 이번 희망퇴직을 통해 경영 효율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려는 의도를 밝혔다. 또한, 정례화 등의 추가 조치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러한 조치는 녹록지 않은 경영 환경 속에서 사업 모델을 재편하고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필요성에서 나온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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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