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첫 번째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폴드'를 출시하는 시기가 아이폰18 프로보다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폴더블 아이폰이 9월 일정에 맞춰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출시 시점을 명확히 언급하지는 않았다. 애널리스트 팀 롱은 폴더블 아이폰이 12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과거 애플은 기존 모델을 선보인 뒤 시간이 지난 후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공개해왔다. 이에 따라 업계는 애플이 아이폰18 프로 시리즈를 먼저 출시한 뒤, 연말 사이에 폴더블 모델을 공개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하고 있다.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는 폴더블 아이폰의 생산과 초기 물량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출시 시점이 9월 이후로 미뤄져도 아이폰18 공개 행사에서 폴더블 모델이 함께 소개될 가능성은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애플, 첫 폴더블폰 출시 연기? 아이폰18보다 늦을까
애플의 첫 번째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폴드'의 출시 시기가 아이폰18 프로보다 뒤로 밀릴 것이라는 관측이 다시 나오고 있다. 26일(현지시간) IT매체 맥루머스에 따르면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라이브 Q&A에서 폴더블 아이폰이 아이폰18 프로 및 프로 맥스와 같은
이정원기자
Mar 27,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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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