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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사연! 美 공항 직원이 수백만원 악기 가방을 내려놓고 사건 발생

미국의 한 국제공항에서 수하물 담당자가 고가의 악기를 거칠게 내리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폭스 뉴스에 따르면 미국 대학생 닉 루이즈는 최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 제4터미널을 지나던 중 목격한 장면을 촬영해 공개했다. 뉴스 통

이정원기자

Mar 26, 2026 • 1 min read

한 미국 국제공항에서 수하물 담당 직원이 고가의 악기를 거칠게 다루는 모습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미국 대학생 닉 루이즈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 제4터미널에서 목격한 장면을 촬영해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 직원이 수하물 카트에서 기타 가방을 여러 개를 차례차례 바닥으로 내던지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이로 인해 기타들이 부딪치며 파손될 수 있는 위험이 높아 보였다.

루이즈는 "악기가 걱정돼 영상을 녹화하기 시작했다"며 "뭔가 잘못된 것 같았다"고 전했다. 이 영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고, 네티즌들은 직원의 행동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행 전문가인 게리 레프는 "영상은 충격적이지만 이는 일상적인 상황"이라며 "위탁 수하물에 '파손 주의'라고 표시돼도 적절한 주의가 기울여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레프는 또한 "고가품이나 깨지기 쉬운 물건은 위탁 수하물로 부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ducation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