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내년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 출시 20주년 기념 모델이 '풀스크린' 형태로 나올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IT팁스터 픽스드포커스 디지털의 언급을 인용해 애플이 베젤이나 화면 내 요소를 완전히 없앤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고 전했다. 픽스드포커스 디지털은 웨이보를 통해 "아이폰 상단의 노치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으며, 페이스ID 센서와 전면 카메라를 화면 아래로 숨기는 기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완전한 풀스크린 스마트폰이 나올 때까지는 다이내믹 아일랜드 영역을 조금씩 줄이는 방식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업계에서는 애플이 다이내믹 아일랜드 구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의 의견과 함께 완전한 풀스크린 구현이 예상보다 더 늦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애플, 20주년 기념 아이폰에 완전 풀스크린 적용 미뤄지나?
애플이 내년에 선보일 것으로 보이는 아이폰 출시 20주년 기념 모델이 '풀스크린' 형태로 등장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IT팁스터 픽스드포커스 디지털을 인용해 애플이 당분간 베젤이나 화면 내 요소를 완전히 없앤
이정원기자
Mar 26,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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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