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신평 예비군훈련장 일대 22만㎡ 부지를 생활문화체육 인프라 거점으로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40년 이상 동안 군사시설로 사용된 이 지역은 국방부의 예비군훈련장 통합·재배치 계획 이후 다양한 활용 방안이 모색되어 왔습니다. 이번 사업은 서부산 생활권에서 필요로 하는 복합체육시설과 생활체육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계획되었습니다.
부산 사하구, 예비군훈련장이 놀라운 변신! 다양한 문화 체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부산시는 유휴부지로 남아있던 신평 예비군훈련장 일대 22만㎡ 부지를 시민이 체육, 문화,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체육 인프라 거점으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40여 년간 군사시설이었던 이곳은 2022년 국방부의 예비군훈련장 통합·재배치 계획 이후 구체적 활용 방안이 모색돼 왔습니다. 시는 서부산 생활권 내 복합체육공간 필요성과 생활체육 수요 증가에 대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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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