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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에스, AI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AI전자계약 플랫폼 시장 '선점'!

전자문서·전자계약 업계 대표 기업 포시에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 인공지능(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포시스에스는 이번 선정으로 AI 전자서명·전자계약 서비스 이폼사인(eformsign)을 도입하려는

이정원기자

Mar 25, 2026 • 1 min read

포시에스, 2026 인공지능(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포시에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최하는 '2026 인공지능(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인해 포시에스는 AI 전자서명·전자계약 서비스인 이폼사인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최대 2억원까지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활발한 고객 유치가 기대된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AI 솔루션 도입 비용의 일부를 정부가 보전하는 제도이다. 포시에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신청하면 최대 60%의 사업비를 정부출연금으로 받을 수 있으며, 중소기업은 최대 2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청년기업의 경우 정부 부담 비율이 80%까지 높아져 현금 부담이 줄어든다.

이폼사인은 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하여 두 가지 차별화된 AI 기능을 상용화한 서비스이다. 'AI비서' 기능은 PDF나 워드 파일을 전자문서로 만들 때 필요한 항목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배치하여 문서 작성·설정 시간을 10분의 1로 단축시킨다. 또한 '동적 서식' 기능은 문서 내용에 따라 서식을 자동으로 조정하여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포시에스는 이러한 기능들이 전자문서화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도입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도시정비 조합, 금융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폼사인을 도입하려는 기업은 세 단계의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하며, 30일까지의 엄격한 접수 마감 시한에 유의해야 한다.

포시에스 관계자는 "AI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은 이폼사인의 AI 기술력이 정부 심사 기준을 통과했다는 의미"라며 "AI 도입 검토 중인 기업들은 바우처를 활용하여 이폼사인을 비용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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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