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휴양림에서 가족이 타고 있던 차량이 내리막길에서 돌담과 충돌해 70대 여성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남양주시 수동면 축령산자연휴양림 내리막 도로를 주행 중이던 차량이 돌담과 충돌했습니다. 사고로 70대 여성이 사망하고, 운전자인 80대 남편과 동승자인 40대 아들이 중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경찰은 가족이 휴양림을 방문했다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