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다음 달부터 적용될 2분기 전기요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국제유가 급등과 에너지가격 상승으로 민생을 고려한 조치로 이해된다. 연료비조정단가를 기존의 +5원으로 유지하는 것을 통해 기본요금, 전력량요금, 기후환경요금 등 다른 요금 항목도 조정되지 않으면서 전체 전기요금이 동결된다. 이 결정은 한전의 재무 상황과 전력량요금 조정의 필요성을 고려한 것으로, 현재의 에너지 가격 변동과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인 인상은 유보되었다.
중동지역 물가 상승에도 2분기 전기요금 동결! 민생안정을 위한 정부의 결단력
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올해 2분기(4~6월) 전기요금이 현 수준에서 동결된다. 중동 사태로 인해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전기요금과 물가를 동시에 압박하는 '에너지발 복합 위기' 상황에서 민생 안정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한국전력은 2분기에 적용할 연료비조정단가를 ㎾h
이정원기자
Mar 23,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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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