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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공서 떨어지는 7톤 유성, 놀라운 시속 7만2400km 속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상공에서 7톤(t)짜리 유성이 굉음을 내며 폭발해 주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17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미 항공우주국(NASA)은 이날 오전 9시쯤 클리블랜드 상공에서 지름 1.83m의 유성이 시속 7만2400km 속도로 떨어졌다

이정원기자

Mar 19, 2026 • 1 min read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상공에서 7톤짜리 유성이 굉음을 내며 폭발해 주민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미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이 유성은 지름 1.83m로 시속 7만2400km 속도로 떨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칼 허겐로더 천문학자는 이 유성을 '화구'로 설명하며, 해당 운석은 이리호 상공에서 처음 관측되었고 메디나 북쪽 밸리 시티 상공에서 파편으로 추정됩니다. 이 유성은 TNT 폭탄 250t에 달하는 엄청난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폭발했으며, 미국 국립 기상청(NWS)는 아직까지 보고된 운석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일반적으로 하루에 한 번 유성이 떨어지며, 더 작은 우주 먼지 조각은 시간당 10번 정도로 자주 떨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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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