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상공에서 7톤짜리 유성이 굉음을 내며 폭발해 주민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미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이 유성은 지름 1.83m로 시속 7만2400km 속도로 떨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칼 허겐로더 천문학자는 이 유성을 '화구'로 설명하며, 해당 운석은 이리호 상공에서 처음 관측되었고 메디나 북쪽 밸리 시티 상공에서 파편으로 추정됩니다. 이 유성은 TNT 폭탄 250t에 달하는 엄청난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폭발했으며, 미국 국립 기상청(NWS)는 아직까지 보고된 운석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일반적으로 하루에 한 번 유성이 떨어지며, 더 작은 우주 먼지 조각은 시간당 10번 정도로 자주 떨어진다고 합니다.
미국 상공서 떨어지는 7톤 유성, 놀라운 시속 7만2400km 속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상공에서 7톤(t)짜리 유성이 굉음을 내며 폭발해 주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17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미 항공우주국(NASA)은 이날 오전 9시쯤 클리블랜드 상공에서 지름 1.83m의 유성이 시속 7만2400km 속도로 떨어졌다
이정원기자
Mar 19,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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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