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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시티, 북미와 인도네시아에서 독점 획득한 최초의 공인 자격!

에이치시티가 미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연이어 기술 인증 자격을 획득해 주목된다. 해당 지역 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시험 평가할 수 있는 자격을 따내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에이치시티 미국 법인 HCTA는 지난 2월 세계적인 전자파 시험 장비 전문 회사인 일본 '

이정원기자

Mar 17, 2026 • 1 min read

에이치시티가 미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연이어 기술 인증 자격을 획득함으로써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해당 지역에서 처음이자 유일하게 시험을 평가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한 것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에이치시티의 미국 법인 HCTA는 지난 2월, 세계적인 전자파 시험 장비 전문 회사인 일본의 '노이즈켄(NoiseKen)'으로부터 북미 지역에서 최초이자 유일한 '공인 서비스센터' 지위를 획득했다. 노이즈켄은 스마트폰, 가전제품, 자동차 전장 부품 등이 외부 노이즈에 견디는지 테스트하는 필수 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제 에이치시티를 통해 북미 현지 기업들은 노이즈켄 장비의 수리와 교정을 미국 내에서 즉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에이치시티는 북미 내 노이즈켄 장비의 '수리-교정' 원스탑 솔루션을 제공하는 독점 파트너로서, 글로벌 IT 기업들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법인인 HCT ID도 최근 인도네시아 인정기구인 KAN으로부터 교정 분야 인정(ISO/IEC 17025)을 승인받았다. 특히, 인도네시아 최초로 40㎓ 대역 주파수 및 신호 전력 범위까지 교정 인정을 확보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에이치시티는 이제 현지에서 직접 교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인도네시아 내 첨단 산업 기업들의 교정 수요를 빠르게 충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치시티 관계자는 "글로벌 거점에 선제적인 기술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해 왔으며,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기술 서비스를 통해 주주가치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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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