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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내부거래 비중 크게 축소했다! 다양한 포트폴리오 전략의 성과는?

LG CNS가 지난해 내부거래 비중을 60.6%까지 낮추며 주요 정보기술(IT)서비스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계열 의존도를 줄였다. 인공지능 전환(AX)와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금융·공공·국방·조선 등에서 외부 고객 기반을 넓힌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16일

이정원기자

Mar 16, 2026 • 1 min read

LG CNS가 지난해 내부거래 비중을 60.6%로 낮춰, 주요 정보기술(IT)서비스 기업 중에서 유일하게 계열사 의존도를 줄였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하여 금융, 공공, 국방, 조선 분야에서 외부 고객 기반을 확대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LG CNS의 내부거래 비율은 전년 대비 7.5%포인트 감소한 61.3%로 나타났습니다. 계열사를 통한 내부거래 매출은 전년 대비 8% 감소한 3조7547억원이었지만, 전체 매출은 2.5% 성장하여 연간 매출 6조원을 기록했습니다.

LG CNS는 주요 IT서비스 기업 중에서 내부거래 비중이 줄어든 유일한 기업입니다. 다른 기업들은 내부거래 비중이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 CNS는 금융과 공공 분야에서 AI 사업을 확대하여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또한 국방과 조선 분야에서도 외부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로보틱스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LG CNS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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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