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 상한제를 도입한 데도 불구하고 소비자 가격이 느리게 반영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유사의 공급가격 인하가 주유소 소비자 가격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알뜰주유소를 방문한 후, 최고가격제 시행 4일째에도 소비자 가격 반영이 더딘 것으로 보인다며, 주유소 재고가 소진되면 소비자 가격이 낮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석유 가격 모니터링과 현장 단속을 통해 최고가격제가 소비자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착한 주유소를 지원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정관 장관, 알뜰주유소 점검 결과 발표! 공급가 인하 속도 지적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6일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 상한제 도입으로 공급가격이 인하됐음에도 정작 현장에서의 소비자 가격 반영 속도는 느리다고 지적했다. 정유사가 각 주유소에 공급하는 가격이 인하되면 당연히 주유소가 판매하는 소비자 가격 역시 낮아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정원기자
Mar 16,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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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