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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한 플랫폼에서 국내와 글로벌 동시에 만나다!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SOOP은 국내와 글로벌로 나뉘어 운영되던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다고 밝혔습니다. SOOP은 2024년 리브랜딩 과정에서 해외 이용자를 노린 글로벌 버전 SOOP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후 국내에서 서비스하던 아프리카TV 플랫폼 명칭도 SOOP으로 바꿨으나, 국내 SOOP과 글로벌 SOOP은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SOOP이 국내와 글로벌 서비스를 통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24년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글로벌 버전 SOOP을 선보였으며, 국내에서 서비스되던 아프리카TV 플랫폼 명칭도 SOOP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제 국내 SOOP과 글로벌 SOOP은 별개의 플랫폼으로 운영됩니다.

SOOP은 한국, 동남아, 대만, 북남미 등 지역 커뮤니티를 연결하고, 두 플랫폼을 통합하여 글로벌 운영 시너지를 높일 계획입니다. 새로운 통합 플랫폼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와 번체, 태국어 등 총 5개 언어를 지원하며, AI 기반의 자동 번역과 자막 기능을 제공하여 언어 장벽을 줄입니다.

콘텐츠 영역에서는 글로벌 공동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국내외 스트리머가 함께하는 합동 방송과 다국어로의 e스포츠 대회 중계를 강화하며, KBO 해외 중계, UMB 월드컵 등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SOOP 최영우 대표는 이번 통합은 지역과 언어를 넘어 콘텐츠로 연결되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라며, "하나의 SOOP 안에서 전 세계 유저와 스트리머가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시너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2026년에는 플랫폼 통합, AI 고도화, 콘텐츠 제휴를 더욱 강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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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