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 등 부상 선수들의 최신 소식 공개
파리 생제르맹(PSG)은 부상 후 재활 중인 이강인이 복귀 준비 중임을 밝혔습니다. PSG는 프랑스 FA컵 '쿠프 드 프랑스' 32강전을 앞두고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 선수들의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이강인은 지난달 브라질 플라멩구와의 경기에서 왼쪽 허벅지를 다쳤으며, 개인 훈련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골키퍼 사포노프와 공격수 은장투도 부상으로 인해 개인 훈련을 진행 중이며, 수비수 에르난데스는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