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업무보고에서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경영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방송 광고 매출 하락과 미디어 시장 변화를 고려해 사업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광고 시장에서 온라인 비중이 증가하고 방송 광고비가 감소하는 추세를 우려했습니다. 특히 코바코의 방송광고 판매 감소율이 전체 방송광고 매출 감소율보다 높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코바코 사장은 시장 어려움을 고려해 방송광고 가치 향상과 규제 완화 정책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온라인·모바일 광고 대행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류신환 방미통위 위원은 코바코의 저평가 이유와 정부 광고 대행 사업 계획에 대한 구체적 내용을 요구했습니다.
방미통위원장, 공공기관 위기 속 개선 명령!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업무보고에서 개선 방안 모색을 주문했습니다. 기록적인 방송 관고 매출 하락 등을 감안해 사업 재조정 등 경영 개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글로벌 미디어 전쟁 속에서 전통적 미디어 및 소규모 방송 사업자의 재정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2024년 매체별 광고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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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