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사립학교에서 간부급 교사가 기간제 교사들에게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여성연대는 이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어 사실을 공개하고, 학교 측이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고 2차 가해를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성폭력 사건은 지난해 9월 회식 이후 발생했으며, 가해 교사는 직위해제된 후 다른 교사에게도 성추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가해 교사를 성폭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며, 해당 학교는 교육청과 협조해 엄중한 처벌을 약속했습니다. 현재 울산시교육청은 해당 학교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울산 사립고 부장교사, 기간제 교사 성폭력 의혹에 충격! 파면 요구 촉발
울산 성폭력 가해 교사 처벌촉구 기자회견[울산여성연대 제공][울산여성연대 제공] 울산의 한 사립학교에서 간부급 교사가 기간제 교사들에게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여성연대 등은 오늘(12일)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 사립학교 50대 부장교사가 기간제 교사들에게 성폭력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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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