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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전환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은 '지능형 인프라'!? MWC 바르셀로나 포럼에서 공개된 비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폭증하는 트래픽에 대응하기 위해선 '지능형 인프라' 경쟁력 확보가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AI를 활용한 효율적인 자원 할당과 강력한 보안, 이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거버넌스가 지능형 인프라 전략 성공 전략으로 제시됐다. 전자신문사

이정원기자

Mar 05, 2026 • 1 min read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트래픽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능형 인프라'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AI를 활용한 자원 할당 및 보안 강화, 그리고 종합적인 거버넌스 관리가 성공적인 전략으로 제시되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와 전자신문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제4회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I 대전환 시대, 인텔리전트 인프라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AI의 급격한 확산에 따른 필수 인프라의 역할과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갤럭시 스마트폰과 같은 손안의 지능형 인프라를 통해 생활과 편의를 높일 전략을 소개했으며, AI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자율 네트워크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AI를 활용한 혁신 기술을 소개하며, 안정성을 극대화할 혁신 전략을 제안했다.

한편, 서강대 겸임교수는 유럽연합(EU) 디지털네트워크법(DNA) 입법동향을 소개하며, 한국이 진흥 중심의 정책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AI 대전환을 위해 적극적인 인프라 투자를 약속했으며, AI와 네트워크가 융합된 기술을 통해 AI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이에 대해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는 올해 MWC가 AI 관련 주제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대한민국이 모바일과 인프라 분야에서 세계 강국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AI와 네트워크의 융합을 통해 우리나라가 AI G3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mobile #artificial intelligenc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