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와 코스닥이 이틀째 급락하여 4일 오전에는 코스닥과 코스피 전체의 거래가 20분 동안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4일 오전 11시 16분에 코스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작동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올해 처음으로 코스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경우입니다.
서킷브레이커가 작동된 시점에서 코스닥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8.11% 하락한 1045.37P로 기록되었으며 현재는 1030.06P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후 11시 19분에는 유가증권시장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서킷브레이커가 작동되었습니다. 이때 코스피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8.11% 하락한 5322.16P로 기록되었으며 현재는 5262.96P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