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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위기? 원·달러 1,500원 돌파! 17년 만의 사상 최고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 여파로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장중 한때 심리적 저항선인 1,500원을 돌파했다. 4일(한국시간)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 종가 대비 19.6원 오른 달러당 1,485.7원에 야간 거래

이정원기자

Mar 03, 2026 • 1 min read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의 무력 충돌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심리적 저항선인 1,500원을 돌파했습니다. 4일(한국시간)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485.7원으로 야간 거래를 마쳤는데, 그 후 뉴욕증시 시작 후 장중 한때 1,506원에 근접하다가 다시 1,490원선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이로써 환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00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과 같은 사건들이 환율 상승을 부추겼으며, 이로 인해 국제 유가 급등이 한국 경제에 부담을 주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달러 강세로 국제 금값도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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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