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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로 완전 변신!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관련해 그동안 지적받아온 메인 카메라 센서 업그레이드가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는 IT팁스터 디지털챗스테이션을 인용해 삼성이 1/1.12인치 크기의 신규 플래그십 이미지 센서 '아이소셀 HP

이정원기자

Mar 03, 2026 • 1 min read

삼성전자의 다음 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대한 관측에 따르면, 이번에는 메인 카메라 센서가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번에는 2억 화소(200MP) 해상도를 유지하면서 더 큰 1/1.12인치 크기의 '아이소셀 HPA(ISOCELL HPA)' 이미지 센서를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 새로운 센서는 'LOFIC'(측면 오버플로 통합 캐패시터) 기술을 지원하여 더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더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소식에 따르면 갤럭시 S27 울트라 모델에는 'HP6'로 불리는 개량형 아이소셀 HPA 센서가 적용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약 1년이 남은 갤럭시 S27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이러한 관측은 완전히 근거 없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이미 애플과 샤오미도 LOFIC 센서를 도입한 가운데, 삼성이 새로운 센서를 도입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진행이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 제품이 확정되기 전에는 사양이 변경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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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