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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이란 공습에도 냉정하게…중동 긴장 속 뉴욕증시 혼조 마감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대규모 군사작전 이후 열린 뉴욕증시 첫 거래일에서 주요 지수가 보합권에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14포인트(0.15%) 하락한 48,904.78에 거래를 마쳤다.

이정원기자

Mar 02, 2026 • 1 min read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대규모 군사작전 이후 뉴욕증시가 첫 거래일을 맞았을 때, 주요 지수들은 보합권에서 엇갈린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14포인트(0.15%) 하락한 48,904.78에 마감했고, S&P 500지수는 2.74포인트(0.04%) 오른 6,881.62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80.65포인트(0.36%) 상승한 22,748.86에 마감했습니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면서도 시장은 제한적인 변동성 속에서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투자자들은 정치적 리스크가 에너지 가격, 글로벌 공급망,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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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