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1인 가구의 생사를 확인하기 위한 유료 스마트폰 앱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죽었니' 앱은 최근 애플 앱스토어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앱을 이용하면 출석 체크를 통해 생존 여부를 신고할 수 있으며, 이틀 연속 출석을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긴급 연락처에 알림이 전송됩니다. 초기에는 무료였지만 이후 8위안(약 1,700원)으로 유료화되었습니다. 앱 명칭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로 인해 기업은 '살아있니'로 변경할지 고려 중입니다. 중국은 2030년까지 1인 가구 인구가 최대 2억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망 여부 확인하러 중국서 떠나는 1인 가구들, 인기 앱에 몰리는 이유는?
중국 1인가구 생사 확인 유료앱 '죽었니'[성도일보 캡처=연합뉴스 제공][성도일보 캡처=연합뉴스 제공] 중국에서 1인 가구의 생사 확인을 위해 고안된 유료 스마트폰 앱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 12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스마트폰 앱 '죽었니'가 애플 앱스토어 유료앱 순위에서 최근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앱 이용자는 출석 체크를 통해 일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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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