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Politics chevron_right Article

의사들의 무서운 비밀! 프로포폴을 이용한 불법행위로 적발된 마약사범들 395명 발각!

마약류 사범으로 경찰에 검거된 의사가 매년 증가해 지난해 4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약류 사범은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대마 등을 직접 투약하거나 처방하는 것을 비롯해 제조, 유통, 소지한 사람을 통칭한다. 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이정원기자

Feb 16, 2026 • 1 min read

의사들이 마약류를 더 많이 남용하는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에는 395명의 의사가 마약류 사범으로 검거되었으며, 이는 최근 몇 년간의 최고치입니다. 이들은 마약류를 투약하거나 처방하거나 제조, 유통, 소지하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경찰의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의료인으로부터 검거된 마약류 사범은 증가 추세를 보여왔습니다. 이 중에서 의사들은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 등을 포함한 마약류를 다루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 마약 남용이 더 쉽다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로 인해 심지어 의료용 마약류를 불법으로 투약하고 수천만 원을 벌어들인 의사들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환자들에게 마약류를 남용한 의사로부터 피해를 입은 사례도 발생했습니다.

#politics #politics #government #parliament #meeting #conferenc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