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소벤처기업부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를 개소하여,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가동합니다. SVC는 한국 벤처·스타트업이 미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글로벌 거점으로, 한국벤처투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등 공공기관과 민간 벤처캐피탈(VC)이 함께 입주합니다. 이를 위해 민간 전문가와 지원기관이 2년간 협력하여 운영 방향을 수립했으며, 매년 200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과 투자자 간 협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SVC 개소식에는 국내외 기업인과 투자자 2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앞으로는 일본, 싱가포르 등으로 SVC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노용석 차관은 SVC 개소식 이후 한국 벤처정책을 소개하고 미국 내 한인 창업자 네트워크와 공동펀드 조성 등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앞으로도 국내 창업 생태계 확장과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기부, 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오픈! 미국 진출 전진을 위한 기반 조성
중소벤처기업부가 미국 실리콘밸리에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 거점을 열고 한국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중기부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글로벌 대기업과 빅테크,
이정원기자
Jan 11,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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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