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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새로운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롯데하이마트가 국내 최대 규모 매장인 잠실점을 리뉴얼 오픈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새로운 생존 전략을 제시했다.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몰입형 체험 콘텐츠와 초프리미엄 브랜드를 무기로 온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승부수'를 띄웠다. 롯데하

이정원기자

Feb 10, 2026 • 1 min read

롯데하이마트가 국내 최대 규모 매장인 잠실점을 리뉴얼하여 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새로운 생존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몰입형 체험 콘텐츠와 초프리미엄 브랜드를 활용해 온라인 경험을 대체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승부수'를 냈습니다.

롯데하이마트는 서울 잠실점을 리뉴얼해 오프라인 가전 매장을 대표하는 '고객 경험 중심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잠실점은 총 면적 3760㎡(약 1138평)으로 롯데월드몰, 롯데월드타워, 호텔, 백화점, 테마파크, 대형마트 등 다양한 쇼핑·문화 인프라가 밀집한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번 잠실점 리뉴얼은 롯데하이마트의 중장기 전략으로, '스토어 뉴 포맷(Store New Format)'의 핵심입니다. 이는 온라인 시장의 성장으로 인해 오프라인 매장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에 주목한 전략으로, 작년 리뉴얼을 진행한 22개 매장의 매출이 전년 대비 39% 증가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잠실점은 고객의 라이프 스테이지에 맞춰 공간을 세분화하여 구성되었습니다. 20~30대 고객을 위한 모바일·IT·취미 카테고리는 체험 중심으로 특화되어 있으며, 30대 후반부터 40대 후반 고객을 위한 주거 공간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제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50~60대를 위한 초 프리미엄 콘텐츠도 강화하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며, '가전 라이프 평생 케어'를 확장하여 지속 가능한 소비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김보경 롯데하이마트 상품본부장은 “잠실점은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롯데하이마트만의 경쟁력을 집중한 대표 플래그십 스토어”라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상품, 서비스, 체험 공간 등을 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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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