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열린 '코리안 더비'에서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첫 골을 넣었고, 마인츠의 이재성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베를린과 마인츠는 16라운드에서 2-2로 비겼습니다. 이재성은 전반 30분에 나딤 아미리의 선제골을 도왔고, 정우영은 후반 26분에 교체되어 6분 후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즌 정우영은 골과 도움을 합쳐 6번이나 기록했습니다.
정우영, '코리안 더비'서 화려한 데뷔 골! 이재성의 도움으로 맹활약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이뤄진 '코리안 더비'에서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리그 첫 골을 기록하고 마인츠의 이재성은 도움을 올렸습니다. 우니온 베를린과 마인츠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6라운드 맞대결에서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헀습니다. 선발로 나선 이재성이 전반 30분 나딤 아미리의 선제골에 도움을 기록한 가운데, 정우영은 후반 26분
이정원기자
Jan 11,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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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