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는 스타들의 복귀로 극장가가 뜨겁습니다. 권상우는 전매특허 코미디에 감동적인 로맨스를 더했으며, 최지우는 강인한 엄마 역할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영화 '하트맨'에서 권상우는 첫사랑에 속한 아빠로써 딸과의 특별한 이야기를 펼치며, '히트맨' 시리즈의 최원섭 감독과의 협업을 이어갔습니다.
권상우와 최지우의 감동적인 케미! 새해 첫 한국영화에 눈물이 주르르!
[앵커] 새해부터 극장가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스타들의 복귀로 뜨겁습니다. 권상우가 전매특허 코미디에 로맨스를 더했고, 최지우가 아픈 아들을 위해 싸우는 강인한 엄마로 돌아왔습니다. 서형석 기자입니다. [기자] <영화 '하트맨'> "뭘 빤히 봐? 오. 빠." 첫사랑에 잘 보이고 싶은 아빠를 위해 세상에 하나뿐인 딸은 눈 딱 감고 아빠를 오
이정원기자
Jan 10,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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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