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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온라인 비중 30% 돌파! 플랫폼 신뢰도 강화로 더 빛나는 미래를 향해!

온라인 매출 비중 30%에 안착한 CJ올리브영이 플랫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이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사용자간 정보를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강력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허위 리뷰를 근절하고

이정원기자

Feb 08, 2026 • 1 min read

CJ올리브영, 온라인 플랫폼 신뢰도 강화 위한 정책 강화

CJ올리브영이 온라인 매출의 30%를 차지하며 플랫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대대적인 정비에 착수했다.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은 상품 판매를 넘어 사용자간 정보 공유와 소통을 중시하고 있어 강력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허위 리뷰를 근절하고 투명한 게시물 환경을 조성하려 한다.

오는 25일부터 자사 온라인몰에서 '게시물 운영정책'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라고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밝혔다. 이번 정책은 리뷰, Q&A, 커뮤니티 댓글 등 이용자가 작성하는 모든 콘텐츠에 대한 명확한 작성 원칙과 관리 기준을 제시하는 것으로, 처음으로 게시물 관련 정책을 마련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최근 리뷰 조작 및 뒷광고 등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고객 정책 개정에 대해 안내했다고 전했다. '진실성·정확성·투명성'을 기본 원칙으로 제시하며 실제 구매·사용 경험에 기반한 리뷰만 허용하고, 경제적 이익이나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 반드시 표시하도록 했다. 또한, 허위·과장 정보에 대한 대응 절차를 구체화했으며 욕설·비방, 개인정보 침해 등을 명확히 금지했다.

이번 정책은 온라인 플랫폼 신뢰 강화 드라이브의 일환으로 보여지며, O4O(Online for Offline) 전략을 통해 온라인 정보 품질이 오프라인 구매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3분기에 온라인 매출이 30%로 상승하여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온라인 매출액은 전년 대비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업계 관계자는 앞으로 왜곡된 정보 없이 안심하고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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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