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General chevron_right Article

한파가 호남을 강타! 사고 사태 잇따라 발생 중

[앵커] 호남에 매서운 한파가 덮치면서 시민들은 목도리와 장갑 등 방한용품으로 꽁꽁 싸맨 채 하루를 보내야 했는데요. 오랜만에 열린 오일장은 강추위에 한산한 모습이었습니다.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엄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2도를 기록한 전북 순창. 주말을 맞아 오일장이 열렸지만, 평소보다 한산합니다. 매서운 추

이정원기자

Jan 11, 2026 • 1 min read

[앵커] 호남 지역에 강한 한파가 휘몰아쳐 시민들은 방한용품으로 몸을 감싸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열린 오일장도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추위로 손님 수가 줄어든 가게들은 어려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전북 순창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2도를 기록했습니다. 추위로 인해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엄승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general #winter #cold #snow #frozen #frostbite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