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내일 출·퇴근 시간 집중배차 및 대체 수단 활용 등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경기지역 128개 노선 1천788대에 대해 집중배차를 하고, 마을버스와 택시 등 대체 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지하철역과 연계하여 상황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을 운행할 수도 있다.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하는 경기도, 비상수송대책 발동!
경기도청사[경기도 제공][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내일(13일)로 예고된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출·퇴근 시간 집중배차, 대체 수단 연계 활용 등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서울시 파업 노선과 유사한 경기지역 128개 노선 1천788대에 대해 출·퇴근 시간 집중배차를 시행하고, 주요 지하철역 등과 연계하는 마을버스와 택시 등 대체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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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