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이후, 인천시는 민간처리 시설과의 원활한 전환이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중구, 계양구, 서구는 이미 민간소각장과의 계약을 완료했고, 강화군과 부평구도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공공소각장으로 처리가 가능한 다른 지역들도 소각장 대정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수도권의 매립지가 한산해졌다.
인천, '직매립 금지' 정책 발표! 공공·민간 소각으로 새로운 길 열린다.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후 한산한 수도권매립지 통합계량대(사진 = 연합뉴스 제공)(사진 = 연합뉴스 제공) 올해부터 수도권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인천시는 민간처리 시설로의 전환이 차질 없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에 따르면 중구와 계양구, 서구는 민간소각장과의 계약을 마쳤으며, 강화군과 부평구도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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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