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CES2026에서는 자율주행차 기술이 빛을 발하는 가운데, 현대차가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혼잡한 도로에서 달리는 현대차그룹과 모셔널이 개발한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량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자율주행 기술은 일상을 혁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국 도심을 달리는 현대차 로보택시, 손을 놓아도 주행 가능!
[앵커] 올해 CES2026에서는 글로벌 기업들의 자율주행차의 기술 진화가 부각됐습니다. 우리 기업 중에선 현대차가 올해 연말 상용화될 자율주행 로보택시를 공개하며 관심을 끌었는데요. 일상을 바꿀 자율주행 기술을 배진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관광객과 수많은 차량이 뒤섞인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복잡한 도로. 이 도심 한복판에 사람이 손을 떼어도 달리는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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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