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은 오늘(12일) 국내 최초로 풍력보조추진장치 '윙세일(Wing Sail)'을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장치는 바람의 힘을 이용하여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친환경 운항설비로, 화물을 적재하지 않는 벌크선, 유조선 등에 적합합니다. 이번 도입은 HMM의 5만톤급 중형 유조선 '오리엔탈 아쿠아마린(Oriental Aquamarine)호'에 설치되었습니다.
친환경 보조추진장치 HMM, 벌크선에 최초 도입! 전체 도입 검토 중
‘윙세일(Wing Sail)’을 설치한 HMM의 5만톤급 중형 유조선(MR탱커) ‘오리엔탈 아쿠아마린(Oriental Aquamarine)’호[HMM 제공][HMM 제공] HMM이 풍력보조추진장치 ‘윙세일(Wing Sail)’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풍력보조추진장치(WAPS)는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친환경
이정원기자
Jan 12,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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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