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아이브가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HK에 따르면, 아이브는 31일 저녁 11시에 방송되는 '베뉴101(Venue101)'의 특별 방송 'Venue101 Presents IVE LIVE SPECIAL(베뉴101 프레젠트 아이브 라이브 스페셜)'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특별 방송은 아이브의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브는 지난해에는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하였으며, 2024년에는 도쿄돔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을 펼쳤다. 이 행사에는 9만 5천여 명의 관객이 참석하여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4개 지역에서 11회 공연을 통해 약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아이브 신드롬'을 재확인시켰다.
아이브는 현재 국내 컴백을 준비하고 있으며, 정규 2집 앨범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2월 23일에는 새로운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며, 4월에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이브의 활약에는 국내외에서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