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hevron_right General chevron_right Article

놀랍게도 점심 대신 7만4000원을 카드로 사용한 신입 직원 두 명, 왜?

신입 직원 두 명에게 점심을 사 먹으라며 자신의 신용카드를 건넨 직장 상사가 예상보다 큰 금액이 결제됐다며 불만을 토로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쟁이 되고 있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입 둘이 점심 사 먹고 오라고 내 카드 줬는데 7만4000원 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팀장 A씨는 신입 직원 두 명이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맛있는 것 먹고

이정원기자

Sep 02, 2026 • 1 min read

한 직장 상사가 신입 직원 두 명에게 점심을 사 먹으라며 자신의 신용카드를 건넨 후, 결제된 금액이 예상보다 많아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한 온라인 논쟁이 벌어졌는데, 팀장 A씨는 신입 직원들이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맛있는 것을 먹고 오라며 카드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직원들이 주문한 스페셜 초밥 세트로 총 7만4000원을 결제한 것에 대해 A씨는 당혹스러워했다. 논쟁은 회사의 통상적인 식대와 상사가 제공하는 식사의 경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금액을 명확히 제시하지 않았다면 사후에 지출을 논의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general #technology

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