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코리아와 화웨이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새로운 웨어러블 제품을 선보였다.
샤오미코리아는 '레드미 워치6 라이트', '레드미 워치6 액티브', '샤오미 스마트밴드11 액티브' 등 3종의 제품을 공개했다. 가격은 각각 8만4800원, 5만4800원, 3만9800원이며 예약판매 기간 동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샤오미는 각 제품의 특징과 용도를 구분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로써 국내 웨어러블 시장에서 가격대가 더 다양화되었으며, 샤오미의 출하량이 증가하고 있다.
화웨이코리아는 '화웨이 밴드11'과 '밴드11 프로'를 출시했다. 이 두 제품은 건강 관리 기능과 독립형 GNSS를 탑재해 러닝 수요를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화웨이는 오는 러닝 페스티벌에 스폰서로 참여하며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