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기술 스타트업 '포톤 매트릭스 랩'이 개발한 '모기 아이언돔'은 레이저를 이용해 모기를 잡는 장치입니다. 이 장치는 라이다, 밀리미터파 레이더, 카메라를 활용하여 주변을 살펴 모기를 찾아내고, 정확히 겨냥하여 날개를 손상시켜 떨어뜨립니다. 이 제품은 2mm에서 20mm 크기의 모기를 초당 최대 30마리까지 잡을 수 있으며, 최대 6m 거리에서 전방 90도 범위를 감시합니다. 내부 및 야외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며, 현재는 사전 주문 형태로 판매 중입니다.
초당 30마리 모기 소멸! 레이저로 쫓아가는 '모기 아이언돔'의 비밀
모기를 찾아 레이저로 초당 최대 30마리까지 잡는 이른바 '모기 아이언돔'이 등장했습니다. 중국 기술 스타트업 '포톤 매트릭스 랩'이 개발한 이 레이저 모기 퇴치 장치는 라이다(LiDAR)와 밀리미터파 레이더, 카메라를 이용해 주변을 살피면서 날아다니는 곤충을 찾아냅니다. 기기가 모기로 판단하면 위치를 추적한 뒤 내부 조준 장치가 레이저를 정확히 겨냥하고,
이정원기자
Aug 29,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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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