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전기 항공기 스타트업 쿨플라이가 최근 '어반(Urban)'을 항저우에서 선보였습니다. 어반은 1인용 개인용 전기 수직이착륙기로, 멀티로터 방식으로 8개의 모터를 사용하며 최대 90kg의 탑재 용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항공기는 최고 속도가 시속 70km이며 충전 한 번으로 11분간 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손을 사용하지 않고 공중에서 정지할 수 있는 호버링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어반은 모터 1개가 고장 날 경우에도 비행을 지속할 수 있는 안전장치와 탄도 낙하산, 자동 착륙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쿨플라이는 어반을 레저나 관광 분야에 활용하고자 하며, 딜러 및 보험사와 협력하여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서서 타면서 시속 70km로 하늘을 나는 혁신적인 1인용 항공기
SF 영화에서나 보던 서서 타는 1인용 전기 항공기가 등장했습니다. 중국 전기 항공기 스타트업 쿨플라이(CoolFly)는 지난 10일 중국 항저우에서 '어반(Urban)'을 공개했습니다. 어반은 탑승자가 선 채로 비행하는 개인용 전기 수직이착륙기입니다. 8개의 모터를 사용하는 멀티로터 방식으로 최대 90kg의 탑재 용량을 갖췄습니다. 최고 속도는 시속 70
이정원기자
Aug 28, 2026 •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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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