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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팔 드론이 도전하는 높은 고층 유리창 닦기 작업

로봇팔을 장착해 공중에서 직접 작업하는 드론이 등장했습니다. 중국 스타트업 웨스트레이크 윈드셰이프가 개발한 'M500'은 드론의 비행 능력과 로봇팔의 작업 능력을 결합한 '공중 작업 로봇'입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전력망에 걸린 연이나 비닐, 새 둥지 등의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조류 퇴치 장치와 경고등 같은 센서를 설치하는 작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고

이정원기자

Aug 15, 2026 • 1 min read

중국 스타트업 웨스트레이크 윈드셰이프가 개발한 'M500'은 공중에서 로봇팔을 사용해 작업하는 드론으로 등장했습니다. 이 드론은 전력망에 걸린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조류 퇴치 장치와 경고등 같은 센서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층 건물의 유리창을 닦거나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의 작업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드론은 인력을 대체하여 유지보수 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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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