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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구선수 2명, 정부에 반발하며 호주 시민권 획득! 현지 언론 화제!

이란 정부에 반기를 들었던 이란 여성 축구 국가대표 출신 선수 2명이 호주 시민권을 취득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이란 축구선수 아테페 라메자니사데(34)와 파테메 파산디데(22)는 전날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귀화 승인식에서 정식으로 호주 국적을 취득했다. 라메자니사데는 “정말 특별하고 잊을 수 없는 날”이라며 소회를

이정원기자

Aug 09, 2026 • 1 min read

이란 축구 대표팀 출신 여성 선수 2명이 호주 시민권을 취득했습니다. 아테페 라메자니사데(34)와 파테메 파산디데(22)는 브리즈번에서 귀화 승인식을 거쳐 호주 국적을 얻었습니다. 이들은 이란에서 축구 경력을 쌓은 뒤 호주로 망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호주 여자 프로축구팀에서 활동할 예정이며, 호주 내무부 장관이 직접 시민권을 수여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호주 정부의 이민 규제 강화 시기에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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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테크뉴스 이정원기자(ethegarden@nolm.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