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Stories

auto • 1 month ago

정의선, 튀르키예 공장 방문…첫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 양산 점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전기차 최대 격전지 유럽에서 판매하는 첫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양산 품질을 점검했다. 정 회장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현대차 튀르키예 공장을 찾아 아이오닉 3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임직원과 유럽 생산·판매 전략을 논의했다. 아이오

hardware • 1 month ago

공공 정보시스템 DR ISP 발주 '마무리'… 80여개 시스템 본사업 수주전 시동

정부가 올해 추진하는 주요 공공 정보시스템 재해복구(DR) 체계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 발주가 이달 중 최종 마무리된다. 80여 개에 달하는 대규모 공공·민간 시스템의 DR 설계도를 그리는 사업자 선정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향후 전개될 본사

politics • 1 month ago

與 입법 드라이브·野 총력 저지…8월 임시국회도 '강 대 강' 전망

여야가 8월 임시국회에서도 정면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연말 국정과제 입법 완료를 목표로 국회법 개정 등 제도 정비에 속도를 내는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입법 독주'로 규정하며 총력 저지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국회법에 따르면 8월 임시국회는 16일 자

economy • 1 month ago

[유통 혁신으로 여는 농업 경쟁력] ②산지부터 소비까지 바꾼다…농축산물 유통 혁신 정책 본격화

[편집자주] 자유무역협정(FTA) 확대와 기후변화, 소비시장 변화는 우리 농업의 경쟁 방식을 바꾸고 있다. 생산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시대, 농산물의 가치는 유통과 물류, 품질 관리에서 결정되고 있다. 정부도 온라인 농산물도매시장과 스마트 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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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ironment 1 month ago

남부권 가뭄 확산…밀양댐 '경계'·평림댐 '주의' 격상, 기후부 용수 비축 총력

남부지역 강우 부족이 장기화하면서 낙동강권역 밀양댐이 가뭄 '경계' 단계, 영산강권역 평림댐이 '주의' 단계에 각각 진입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하천수와 농업용 저수지 연계 공급 등 대체 수원을 활용해 생활·공업용수 공급에는 차질이 없도록 하고, 농업용수와 하천유지용수

real-estate 1 month ago

한전,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망 구축 속도전…비굴착 등 신기술로 공기 단축

한국전력이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적기 전력공급을 위해 비굴착 공법과 장거리 케이블 포설 등 신기술을 도입해 전력망 구축 기간을 단축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호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핵심 과제인 전력 인프라를 차질 없이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한국전력은 호남권 반도

mobile 1 month ago

풀MVNO에 '대역폭 과금제' 연다…알뜰폰 메기 출현 승부수

정부의 알뜰폰 경쟁력 강화 대책 중 독립형 알뜰폰(풀MVNO)에 적용될 망 용량 기반의 '대역폭 과금 방식'이 게임체인저가 될 전망이다. 자체 설비를 갖춘 풀MVNO에게 독자적 상품설계 권한과 규모의 경제 효과를 부여해 통신시장 실질적 경쟁자로 키운다는 구상이 실현될지

international 1 month ago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 AI 비침습 혈당측정기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도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대표 박철구)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비침습 혈당측정기 'EDL Doctor' 시제품을 중국에 수출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가 광용적맥파(PPG) 생체신호와

law 1 month ago

아들 총기 난사에 美 아버지, 징역 15년형 선고… “부모로서 명백한 실패”

2년 전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범행을 막지 못하고 총기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 미성년자 가해자의 아버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30일(현지시간)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조지아주 법원은 살인 및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콜린

mobile 1 month ago

메마른 다뉴브강 바닥에서 '고대 매머드 뼈' 나왔다

유럽 전역을 습격한 폭염과 가뭄으로 곳곳의 수위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낮아진 가운데, 불가리아 북부 다뉴브강 바닥에서 고대 매머드 뼈가 발견됐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 불가리아 BTA 통신 등에 따르면 다뉴브강 연안의 리야호보에서 강 바닥 아래에 유골이 발견됐다

environment 1 month ago

“사람 대신 위험한 일 대신한다”…키 2m '켄타우로스 로봇'

사람의 상체와 네 발 달린 하체를 결합한 키 213cm의 켄타우로스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로봇 기업 사티레스(Satyress)가 개발한 원격조종 로봇 '쓰리하브스(Threehalves)'는 산불과 붕괴 현장, 유독성 물질이 있는 지역 등 사람이 접근하

ai 1 month ago

넘어지지 않는 외발바퀴 로봇…AI로 24시간 순찰한다

에스토니아 스타트업 롤로 로보틱스(Rollo Robotics)가 외발바퀴 구조의 자율 순찰 보안 로봇 '1ROLLO'를 공개했습니다. 1ROLLO는 바퀴 내부의 고속 회전 장치와 자체 제어 기술을 이용해 하나의 바퀴만으로 균형을 유지하며 주행합니다. 최고 시속 30km

international 1 month ago

장수하는 아시아 여성들… 한국은 몇 위?

아시아 여성들의 평균 수명이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재팬타임스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2025년 평균 수명 통계 자료에서 일본 여성의 평균 수명은 87.33세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0.20년 증가한 수치다. 일본 여성은

education 1 month ago

“유학 왔으면 돈 더 내라?”…트럼프, 외국인 취업에 10만 달러 카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이 현지에서 취업할 경우 최대 10만 달러(약 1억4천200만원)의 비용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번 구상은 '선택적 실무연수(OPT)

business 1 month ago

“안 입는 옷이 돈 된다”…美 Z세대 사로잡은 '옷장 공유'

미국에서 입지 않는 옷이나 패션 아이템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고 매달 수천만 원을 버는 '공유 옷장' 서비스가 새로운 수익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경제매체 포춘(Fortune)은 최근 개인 간(P2P) 의류 대여 플랫폼 '피클(Pickle)'이 미국의 20~30대

ai 1 month ago

“우리회사 해킹범이 AI?”... GPT 이어 클로드도 3개 기업 시스템 무단 접근

오픈AI의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의 오작동 사고에 이어,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사이버 보안 테스트 도중 설정 오류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실제 기업 시스템을 해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0일(현지시간) NBC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모의 사이버 공격

ai 1 month ago

쉐코, '물 위 로봇청소기'로 녹조·항만 쓰레기 잡는다

수질정화 전문로봇 스타트업 쉐코가 무인수상정(USV) 기반 수상 로봇으로 저수지와 항만 쓰레기 관리에 나선다. 해양경찰청 실증에 이어 하반기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해양환경공단, 인천항만공사와 사업을 추진하며 공공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 쉐코는 인력·중장비 중심